
4월의 밤하늘 : 소원을 들어주는 별자리가 있다고?
‘빌다’의 ‘빌-’어원이 ‘별’에서 왔다는 말이 있어요. 그만큼 오랜 시간 조상들은 자연에 기대어 새벽하늘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기 때문이겠죠. 과연 …

1월의 밤하늘 : 새해 꼭 봐야 할 첫 우주쇼, 사분의자리 유성우!
2024년의 마지막 우주쇼는 쌍둥이자리 유성우였는데요, 사분의자리 유성우,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 중 하나이지만, 환하게 떠오른 보름달 때문에 유성우를 제대로 …

4월의 밤하늘 – 미자르와 알코르
날씨가 따뜻해지고 봄철 별자리가 떠오르면 일곱 개의 별이 국자 모양으로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. 그게 바로 북두칠성인데요. 그런데 사실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