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KF-21 보라매 양산 1호기 사진 – 출처 : 경남도>
지난 2025년 3월 25일 단군이래 최대의 방위산업이었던 KF-21 보라매의 양산 1호기 출고식이 진행되었습니다. 해당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, KF-21 시험비행 조종사, 연관된 방위산업체 임직원, 공군 사관생도, 여러 외국 사절 등 약 500명의 방문 인원들 속에서 진행되었는데요.
이번 KF-21 보라매의 양산 출고는 우리나라 방위산업에 아주 큰 성과로, 불과 반세기 전에는 보병의 소총조차 어렵게 설계했던 국가가 보병 및 육군장비, 수상함 및 잠수함에 이어 방위산업의 가장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항공산업의 성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.
이날 이 대통령은 사천 비행장에 방문하여 출고 행사에 참여하였는데요. 그동안의 연구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성과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후속지원을 약속했다고 합니다.
2001년 3월 공군사관학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최초로 언급했던 우리나라의 항공산업이 드디어 그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습니다. 앞으로 다양한 무장 및 비행실험, 공중급유 실험 등을 거쳐 2032년까지 총 120대를 확보할 예정인데요.

<KF-21 양산 1호기 행사 사진 – 출처 : K-TV 유튜브 화면 캡처>
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힘인 공군의 든든한 한 축이 될 KF-21 보라매의 성공을 박수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